사는 이야기2007.09.07 20:49

가끔이지만 홍대앞 카페를 가면 새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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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화되고 답답한 느낌의 도시 생활속에서 사람들 사는 모습의 문화와 창작의 신선함이 베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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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오래되지 않고 드러나 있지 않고 구석구석에서 발견되어지는 것도 카페의 찻속 향기 못지 않게 함께했던 이들을 기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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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을 찾게되면 항상 누가 이곳의 주인일까, 뭐하는 사람일까, 얼마나 들었을까하는 생각들이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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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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