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호주2007.10.11 16:48
골드코스트에는 뭔 월드같은 테마파크가 많았는데 씨월드, 무비월드, 웨튼 와일드, 드림월드가 있었다.
우리가 둘째날 찾은 곳은 무비월드. 보다 정확히 하면 워너브라더스의 무비월드 Warner Bros. Movie World 이다.
골드코스트 곳곳에는 관광 안내데스크 같이 생겨서 이런 테마파크나 일일 패키지 투어의 안내와 할인을 해주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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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에서 버스로 30분 정도 가면 있는데 특징이라고 하면 놀이시설마다 영화 테마를 갖다 붙였다. 뭐 디즈니랜드도 마찬가지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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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탄 것은 Batwing. 영화 배트맨을 테마로 했는데 갑자기 올라갔다 내려오는게 롯데월드의 자이로드롭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아래 동영상으로 미리 타보시고...


그리고 리셀웨폰을 테마로 한 롤러코스터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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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후룸라이드 같은 Wild West Falls ride도 탔다.
물론 우리나라 후룸라이드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박진감 넘치고, 내 옷 다 젖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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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의 하일라이트 중의 하나 카퍼레이드.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요즘 주인공은 슈렉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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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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