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휴가를 내서 인천까지 가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과 함께했지만 내가 응원한 두산은 아쉽게 패하고 SK와이번스가 우승하는 장면을 지켜보고 말았다. SK의 야구하는 스타일은 마음에 안들지만 그대로 원년 OB베어스 투수코치부터 야구생활을 해온 김성근 감독의 첫 우승은 축하할 일이다.


야구장 하면 역시 치어리더를 빼놓을 수 없다. 올해 두산베어스 마지막 치어리더 언니들의 모습도 내 디카 산요 작티 동영상으로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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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