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휴가를 내서 인천까지 가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과 함께했지만 내가 응원한 두산은 아쉽게 패하고 SK와이번스가 우승하는 장면을 지켜보고 말았다. SK의 야구하는 스타일은 마음에 안들지만 그대로 원년 OB베어스 투수코치부터 야구생활을 해온 김성근 감독의 첫 우승은 축하할 일이다.


야구장 하면 역시 치어리더를 빼놓을 수 없다. 올해 두산베어스 마지막 치어리더 언니들의 모습도 내 디카 산요 작티 동영상으로 살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작티로 찍으신 동영상으로 현장의 느낌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구장에 계셨다니 정말 부럽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

    2007.10.30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우 부럽습니다.
    저도 한국시리즈 보러가고 싶었는데
    계속되는 야근과 주말출근으로 결국 못갔네요 ㅠㅡ

    2007.10.30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라운

    인생 넘 즐기고 사는거 아녀??? ㅋㅋㅋ

    2007.10.3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즐긴다기 보다 은둔과 잠수속의 道 닦는 수련 과정 중입니다 ^^

      2007.10.31 00:4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