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야기2007.12.16 12:37

네이버, 아무리 편견없이 보려고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인터넷의 뉴스 공간은 이명박 후보가 'BBK가 내가 설립'했다는 2000년 10월 광운대 특강 동영상 관련 소식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 한군데, 그것도 속보성을 자랑하고 가장 큰 영향력을 자랑하는 네이버만 빠져 있다.

오늘(12월 16일) 낮 12시 25분 현재 주요 포털의 뉴스 부분을 캡쳐한 화면들이다.
네이버가 몰라서 빼먹지는 않았을 것이다. 언제 올라올지 지켜보고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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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첫화면 뉴스 부분 (2007년 12월 26일 12시 25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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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첫화면 뉴스 부분 (2007년 12월 26일 12시 25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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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 첫화면 뉴스 부분 (2007년 12월 26일 12시 25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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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후코리아 첫화면 뉴스 부분 (2007년 12월 26일 12시 25분 현재)


전에 BBK 수사 결과가 나왔을때(네이버 첫 화면에 등장한 대선 관련 뉴스)는 신속하게 네이버 첫화면에 배치하더니 오늘 이명박 BBK 설립 동영상 관련 소식은 네이버 첫화면에서 찾아볼수 없다.

관련글 : 네이버에서 찾기 힘든 대선과 BBK 뉴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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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정말 저도 이명박이 BBK를 설립했음을 증명하는 동영상이 나왔다고 해서 무심코 네이버를 갔는데 찾을수가 없어가지고 다음을 가니까 떡하니 있더라고요. 정말 저도 편견을 가지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오늘 보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2007.12.1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