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야기/영화2007.03.27 00: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 뷰티풀 선데이
감독 : 진광교  
출연 : 박용우, 남궁민, 민지혜...
개봉일 : 2007년 3월 29일
등급 : 18세 관람가
장르 : 드라마

서울극장 시사회에 다녀왔다
처음에는 좀 박진감도 있고 하더니 중후반부는 질질끄는게 엉덩이가 근질거렸다
난데없이 영화가 끝나버리는것이 와이프의 해석이 없었으면 영화 이해 못할 뻔 했다
설명듣고 나니 그럴 듯 하기도 하고 말이야...
근데 힌트 좀 줘야 영화보면서 추리도 하고 상상도 하는데....이건 아무 연결고리도 없다고 끝에 갑자기 반전을 준다.
근데 시사회인데 어떻게 알고 일본 아줌마들이 극장에 제법 왔더라
신고

'문화 이야기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al Transformer  (0) 2007.07.13
영화 리턴 제작보고회 참관  (0) 2007.07.10
트랜스포머  (0) 2007.07.07
뷰티풀선데이 시사회에 다녀오다  (2) 2007.03.27
일본영화 수입과 그 문제점  (0) 1998.11.01
"한국 영화의 현실과 전망"을 듣고 나서...  (0) 1998.10.29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이쁨쟁이

    이해 못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함.

    2007.03.27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와...ㅋㅋㅋ 놀러왔어요..멋진블로그네요...종종 들르겠습니다.ㅋㅋ
    모 그렇저럭 잘보셨다니 다행..ㅋㅋ

    2007.04.02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