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야기2008.01.25 17:06

구글코리아 실무자가 우리 회사에 찾아와서 업무상 미팅이 있었다.
작년 봄에 구글이랑 뭐 할까 하다가 갑자기 업무가 바뀌었는 던 적이 있는데 얼마후에 그때 같이 협의했던 컨텍포인트도 업무가 비슷하게 바뀌어 버렸다. 그런데 또 그 컨텍포인트와 같이 일하는 분이 회사 내 옆자리 동료의 친인척 관계에 있다고 한다.
결국 업무상 다시 만나게 되었다. 사람들 이리가나 저리가나 돌고돌아 만난다. 무서운 세상...

얼마전 구글 달력 받은 사람들이 자랑질하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오늘 미팅한 분이 몇가지 기념품을 가져왔다. 달력, USB, 수첩, 볼펜, 휴대폰고리. 이런 사진 올리는 게 좀 구차하게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고스피어 속에서는 관심이 많은 것 같으니...즐 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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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