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서의 첫번째 일정은 마카오타워. 마카오타워는 높이 238m로 세계에서 열번째로 높은 건축물이라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긴 건 남산타워와 별반 다르지 않지만 영화관도 있고 세계 최고 높이의 번지점프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 체험을 연계시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미리 예약했던 마카오타워 60층에 위치한 회전식 부페 레스토랑 360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런데 이 놈의 날씨...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때만 하도 밖이 뿌였게 보였지만 안개로 가득한 날씨 덕에 막상 위에서는 밖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부페는 그럴듯 하긴 했는데 서울의 호텔 수준에는 많이 미치지 못했다. 향신료 가득한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았던 이유도 있었겠지만 동네 예식장 부페 수준보다 조금 나았다고 하면 너무한걸까. 암튼 한번 분위기 내는 차원이지 맛을 따질 수 있는 부페는 아니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