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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도광장 앞의 버스정류장에서 26A번 버스를 탔다. 30분 정도 걸려서 간 곳은 꼴로안 섬.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드라마 궁의 마지막 촬영지로도 유명하다고 하다는데 나는 그 드라마를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곳인 것은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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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로안 마을에서 유명한 것은 성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교회와 에그타르트. 그리고 비가 그친 지 얼마되지 않은 날씨가 작은 마을은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꼴로안 마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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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교회는 작은 성당이었는데 바로 앞에 광장과 바다가 보이고 정말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중국, 동남아의 한 도시이지만 유럽을 이어주는 관문으로,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마카오는 분명 동양과 서양의 문화와 느낌을 교류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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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교회 사이의 골목길은 꼴로안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Lord Stow's Bakery (澳門安德魯餠店)
Lord Stow's Bakery (澳門安德魯餠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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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내리면 바로 로타리가 있는데 버스 정류장 쪽에는 가든카페 Lord Stow's Garden Cafe, 반대편에는 베이커리 Lord Stow's Bakery (澳門安德魯餠店)가 있다. 카페에도 에그타르트를 팔지만 우리는 베이커리에서 에그타르트를 사서 카페에서 커피 한잔씩과 함께 시식을 했다.
관광객이 많이 오는지 주인장께서 아예 에그타르트 사진을 찍으라고 보여주기까지 한다.
에그타르트
마카오 에그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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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Stow's Garden Cafe

Lord Stow's Garden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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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는 속에 슈크림이 들어 있는데 맛이 일품이다. 계란과 슈크림의 결합이라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느끼할 것 같기도 하지만 2개 정도를 커피와 함께 하면 정말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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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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