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5일 제주도에서 열렸던 Lift Asia 08 컨퍼런스 두번째날 오픈세션에서 다음커뮤니케이션 윤석찬 DNA Lab팀장은 Daum의 오픈 전략에 대해서 소개했다. 

윤석찬



1. OPEN STANDARD
   가. 웹 표준을 기반한 UI 표준화 
   나.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강화 : 한메일 익스프레스, 다음 캘린더 등을 AJAX 기반으로 개발
   다. 국제화 기반 개발 : 라이코스 메일, 라이코스 플래닛
   라. RSS FEED 다변화 정책 추진 : 카페 RSS 서비스
   마. Cross Platform 기반 기술 계속 개발 : 동영상의 가장 큰 이슈인 리소스 이슈를 생각하면 ActiveX로 개발했어야 했지만 Daum은 플래시를 기반으로 동영상 플랫폼을 개발했다. 



2. OPEN SOURCE
   가. 사내 OPEN SOURCE 사용 증가 : LAMP(Linux, Aphache, Mysql, PHP, Perl, Python)와 같은 개념으로 Daum에서는 LAMJI(Linux, Aphache, Mysql, Java)를 기반으로 100% 오픈소스로 개발하고 있다
   나. 사내 오픈 소스 개발 방법론 적용 : Daum 개발자들이 Forge 라는 사이트로 공유
   다. 사외 오픈 소스 프로젝트 지원 : 윤석찬(모질라…등 활동), 국내 오픈소스 진영에 호스팅 제공
   라. 공개 FTP 서버 운영



3. OPEN API
   가. 오픈 API 서비스 : 그동안의 포털은 이용자들이 와서 보라는 전략이었지만 오픈 API는 소프트웨어 전략, 즉 플랫폼 전략, Daum에서는 19가지 정도, 트래픽이 빨리 증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은 행정기관(검색결과에 Daum 검색 결과 제공...), 컨텐츠 웹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미투데이)
   나. 3rd Party와 관계 강화 ; Daum DNA 개발자 네트워크, Daum Dev Day 행사와 같이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행사



4. Open Communications
   가. 내부 기술 개방
   나. 웹 생태계 지원
   다. 각종 개방형 모임 지원 : bar camp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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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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