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야기2007.08.09 09:37

NHN(대표 최휘영)는 2007년도 2분기 매출액 2,109억원, 영업이익 884억원, 순이익 627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분기 매출 2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매출액 5.6%, 영업이익 3.2% 성장한 수치이며 전 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58.7%, 영업이익이 74.6% 성장한 수치다.

NHN의 2분기 매출 2,109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매출이 1,157억원(매출 비율 55%), ▲게임 매출이 500억원(24%),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286억원(14%), ▲E-Commerce 매출이 136억원(6%), 그리고 ▲기타 매출이 30억원(1%)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의 검색 부분은 전 분기 대비 6.7%, 전 년 동기 대비 69.9% 성장한 1,15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NHN측은 이번 분기 검색 성장률이 둔화된 것은 지난 1분기 검색 매출이 오버추어 광고 네트워크 변화 요인으로 대폭 성장했기 때문이며 3분기 이후에는 정상적인 성장률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게임 부분은 하절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스키드러쉬’, ‘라이딩스타’ 등의 신규 게임 서비스와 캐주얼 게임 패키지인 ‘게임팩’ 서비스가 오픈하는 등 새로운 게임들이 추가되면서 전 분기 대비 0.8% 감소에 그친 5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년 동기(285억원)와 대비할 때 75.3%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각 서비스 퍼포먼스 상승세에 힘입어 디스플레이 광고와 E-Commerce도 각각 매출액 286억원, 136억원의 성과를 올려 전 분기 대비 13.4%와 7.4%, 전 년 동기 대비 15.9%, 48.2%의 성장을 기록했다.

최휘영 NHN 대표는 “지난 2분기 각 분야 서비스 및 비즈니스 인프라 개선을 바탕으로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이 2천억원을 돌파했다”며 “올 하반기는 통합검색 및 UGC 플랫폼, 게임 퍼블리싱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업그레이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이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특히 “올 연말 일본 검색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한 검색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NHN의 일본 법인인 NHN 재팬(대표 천양현)은 전통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2분기의 계절적 비수기 요인으로 인해 2분기 매출 20.9억 엔, 영업이익 2.3억 엔을 기록하여 지난 분기 대비 각각 2.8%, 37.2% 감소한 실적을 나타냈다. 이는 전 년 동기 대비 각각 30.7%, 842.9% 성장한 기록이다.

그러나 NHN 재팬은 3분기 들어 ‘콘체르토 게이트’, ‘패미스타 온라인2’가 새롭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계속적으로 퍼블리싱 게임들의 상용서비스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올 해 목표한 매출액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국 법인 롄종(공동대표 김정호, 우궈량)은 이번 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두 자리 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여 6,407만 RMB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62만 RMB를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6.1%, 전 년 동기 대비 8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NHN USA(대표 김범수)는 게임 포털 서비스 이지닷컴(ijji.com)이 지난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회원 수 350만 명, 동시 접속자 수 2만 6천 명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으로 미국 게임 시장 진입에 성공했으며, 새롭게 취임할 남궁훈 대표를 중심으로 하반기 미국 현지화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nhn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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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이야기2007.08.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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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www.empas.com)가 업계 최대 규모의 UCC 동영상 콘텐츠를 확보하고 대대적인 동영상 검색서비스에 나섰다.

엠파스는 최근 SK커뮤니케이션즈 및 다음커뮤니케이션즈와 각각 동영상 콘텐츠 제공과 관련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엠파스 열린검색을 통해 제공키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엠파스가 보유하게 된 동영상 콘텐츠는 약 1억 2000만 건으로 기존 보유 DB 보다 30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또한 그 동안 중소 전문 CP들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과 달리 동종 포털 업체들과 손을 잡았다는 점도 흥미롭다.

엠파스는 우선 SK커뮤니케이션즈의 국내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오는 9월 오픈 할 예정이다. 2000만 명에 달하는 싸이월드 회원들이 올린 7000만 건의 UCC 콘텐츠 중 정보 검색을 허락한 동영상을 중심으로 엠파스와 네이트닷컴의 통합 검색면에서 동영상 검색을 제공한다. 싸이 일촌들이 만든 동영상은 펌질이 대부분인 여타 동영상 사이트에 비해 일촌들의 관심사가 반영된 알짜 UCC가 많다는 것이 특징으로 평균 5만여 건의 동영상이 매일 새롭게 등록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즈의 동영상 UCC서비스 ‘tv팟’도 열린검색으로 찾아볼 수 있게 됐다. 다음과 엠파스는 최근 동영상 콘텐츠 제공과 관련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다음 tv팟은 드라마, 유머 등 11개 채널로 구성된 네티즌 채널과 셀프 동영상 채널, 프로젝트 채널 등 주제별 UCC 동영상이 풍부하다는 것이 장점. 이번 제휴로 다음 tv팟에 공개된 약 200만개의 동영상이 엠파스 동영상 검색을 통해 공급된다.

4000만 건에 달하는 세계 최대 UCC사이트 '유튜브' 동영상도 엠파스에서 검색된다. 특히 한글 단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영어로 번역돼 검색되기 때문에 해외 동영상 검색이 훨씬 수월해 졌다. 가령 아이팟을 검색하면 한글 ‘아이팟’ 관련 동영상은 물론, ‘ipod’으로 입력돼 있는 해외 동영상도 함께 검색된다. 현재 약 7만여 건의 한글 키워드가 자동 번역돼 검색되며 향후 이 숫자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그 동안 제한적으로 해외 동영상을 제공하는 업체는 있었지만 이같이 방대한 분량의 유튜브 동영상을 한글로 검색해 주는 것은 엠파스가 처음이다.

다음 최소영 동영상플랫폼 본부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동영상 UCC 서비스가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이번 포털 간의 전략적 제휴는 동영상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음은 전체 동영상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사업적 제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엠파스 검색DB 기획부 손영희 부장은 “400여만 건에 달하는 기존 동영상 콘텐츠에 유튜브, 다음TV팟, 싸이월드가 보유한 1억 건 이상의 동영상 DB를 추가해 사실상 국내 최대 동영상 콘텐츠를 확보했다"며 "풍부한 동영상 DB구축과 함께 엠파스의 독보적인 멀티미디어 검색 기술을 합쳐 본격적으로 동영상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엠파스, 다음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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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이야기2007.07.30 15:36

대형 인터넷 포털사의 사회적 책임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추진

정보통신부는 인터넷 이용자를 보호하고 대형 인터넷 포털사의 사회적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추진한다.

2006년 말 현재 국민의 70%인 3,400만명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거의 대부분의 인터넷 이용자가 하루에 한 번 이상 3대 포털(네이버, 다음, 네이트)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약 1조 2천억 원의 디지털콘텐츠가 인터넷 포털을 통해 전달되고, 인터넷광고도 전체 광고시장의 12.4%(8,907억 원)를 차지하여 인터넷 포털은 국민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매체가 되었다.

그러나, 그간 인터넷포털은 전기통신사업법상 부가통신사업자로서 별다른 규제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의 음란물 유포, 불공정 거래, 부정클릭 등의 문제가 제기되었다.

정보통신부는 사회적인 영향력이 큰 일정규모 이상의 인터넷포털의 사회적 책임을 제도적으로 명확하게 규정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학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TFT(반장 박균성 한국인터넷법학회 회장)를 운영하여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마련하였다.

◈ 포털사·P2P 사업자의 불법·음란물 차단 의무화

음란물 등 불법정보의 주된 유통 경로는 검색과 P2P 서비스이나, 현행법은 불법정보를 인터넷에 유포한 자를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검색을 통해 불법정보의 위치만을 알려주거나 P2P 서비스를 통해 불법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자의 책임은 모호한 부분이 있었다.

※ 2007년 불법·청소년유해정보 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불법·음란물의 주된 유포 경로가 검색(55%) 및 P2P(21%) 서비스로 나타남

개정안은 인터넷 포털사 등이 불법정보의 유통을 차단할 수 있는 인력·조직을 갖추도록 하고, 불법정보가 유통되고 있음을 안 경우에는 즉시 차단하도록 함으로써 포털사의 관리책임을 명확히 하였다. 또한 P2P 사업자는 이용자들이 P2P 서비스를 통해 불법정보를 교환하지 못하도록 기술적 조치를 의무화할 계획이다.

◈ 소액 온라인 광고주 보호 강화

꽃배달·음식점 등을 운영하는 4만여 소액 온라인광고주를 보호하기 위해 누구든지 부정클릭을 하는 것을 금지하고, 온라인광고 사업자가 부정클릭으로 인해 증가한 광고비를 청구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소액 광고주와 사업자가 광고비에 관한 분쟁을 신속·간이한 절차로 해결할 수 있도록 분쟁조정기구를 설립하도록 할 계획이다.

◈ 이용자의 이메일 등을 보호하기 위한 보증·공제제도 도입

인터넷 사업자가 예고없이 서비스를 폐지하여 이용자들이 자신의 이메일이나 UCC 등의 자료를 다운로드 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UCC·블로그 등이 활성화되는 앞으로는 이러한 사례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06.7월 네띠앙(회원 750만명), ‘07.2월 온블로그(회원 1.5만명)가 사전 예고없이 서비스를 중단하여 이용자들이 이메일, UCC 등을 다운로드 받지 못하는 사태 발생

개정안은 인터넷 사업자가 서비스를 폐지할 경우 이용자가 이메일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게 하고, 일일 평균 방문자 수 10만명 이상의 사업자(포털사 22개, UCC 전문사이트 9개)는 보증·공제 계약을 체결하여 유사시에도 30일간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대형 인터넷 포털사와 중소 콘텐츠 업체간의 상생협력 기반 조성

지난 5월 TFT에서 45개 중소 콘텐츠 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후규제 보다는 사전적으로 상생협력을 지원하는 것이 인터넷 산업과 콘텐츠 산업을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따라서 포털사와 콘텐츠 제공자 간의 계약에 적용될 수 있는 지침을 제정하고 포털이 지침보다 상대방에게 불리한 계약을 체결하고자 할 경우에는 그 내용을 고지하도록 함으로써 일방적으로 불공평한 계약이 체결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다.

◈ 검색서비스의 공정성 제고 등 기타 이용자 보호

그 외에도 검색순위를 조작한 자에 대해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일일 평균 방문자 수 10만 명 이상의 사업자는 검색순위 조작 방지를 위한 기술적·관리적 조치를 취하도록 의무화 하고,

인터넷 사업자가 연락처를 공개하여 이용자의 불만을 즉시 처리하도록 하고, 민원처리가 이용자의 이익을 저해할 경우에는 정보통신부장관이 시정을 권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인터넷 포털사가 언론사로부터 제공받아 인터넷에 게시하는 뉴스서비스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데, 이 문제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제도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8월1일 10시에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법률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하여 일반인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관계부처 협의, 입법예고 등을 거쳐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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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이야기2007.07.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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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가 3번째 공식 리셀러로 카페24를 선정했다고 한다. 리셀러가 결국 다단계 판매인데 이번이 3번째라고 해서 이전 공식 리셀러 선정된 나무커뮤니케이션과 이엠넷과 관련한 보도자료도 찾아봤다.

[2007.7.23] 구글코리아, 3번째 공식 리셀러로 카페24 선정


구글코리아 (www.google.co.kr, 대표이사 이원진)는 새로운 공식 리셀러(Google Authorized Reseller)로 카페24(www.cafe24.com, 대표 이재석)를 선정했다고 7월 23일 밝혔다. 구글의 국내 공식 리셀러 선정은 '카페24'가 세 번째이며, 쇼핑몰호스팅/웹호스팅 업체로서는 최초이다. 카페24를 새로운 리셀러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웹호스팅 및 쇼핑몰호스팅 부문에서 높은 시장점유율과 성장세를 보인 점과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해온 점 등이라고 구글은 밝혔다. 구글은 이번 새로운 공식 리셀러 선정을 통해 보다 많은 국내의 광고주들이 구글의 키워드 광고 프로그램인 구글 애드워즈(AdWords)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카페24는 구글의 공식 리셀러로서, 국내에서 구글 애드워즈를 위한 지원과 영업을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구글이 공식 리셀러에게 제공하는 전문화된 시스템 교육을 통해 온라인 검색 광고 교육 프로그램을 받으며,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키워드 광고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구글의 검색광고 프로그램인 애드워즈는 광고주들이 전세계의 구글 사용자들에게 타겟된 광고를 제공한다. 즉, 사용자들의 검색어와 관련된 광고들은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오른쪽 옆에 나타나게 된다. 구글 애드워즈는 사용자들이 광고주의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찾는 순간, 광고를 통해 광고주와 잠재 고객을 바로 연결해준다.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국내외의 수백만 구글 사용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이와 더불어 구글 네트워크에 속한 전세계 사이트에서 노출되는 광고를 통해 더욱 광범위한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구글 애드워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adwords.google.co.kr에서 찾을 수 있다.

[2006.11.9] 구글, 2번째 공식 리셀러로 나무커뮤니케이션 선정
 
구글 (www.google.co.kr, CEO 에릭 슈미츠)은 2006년 11월 9일 한국 에서 새로운 공식 리셀러(Google Authorized Reseller)로 나무커뮤니케이션(www.namukorea.com, 대표이사 김철)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나무커뮤니케이션을 새로운 리셀러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나무의 다양한 매체에 대한 최적화된 검색엔진 마케팅 전략 노하우와 검색엔진시장에서의 다양한 경험 그리고 전문 마케터(Search Engine Marketer, SEM)를 보유, 이를 바탕으로 광고주들에게 온라인광고를 위한 높은 수준의 서비스지원을 해온 점들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이번 새로운 공식 리셀러 선정을 통해 보다 많은 국내의 광고주들이 자사의 퍼포먼스 기반 키워드 광고 프로그램인 구글 애드워즈(AdWords)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나무커뮤니케이션은 구글의 공식 리셀러로, 향후 국내에서 구글 애드워즈를 위한 지원과 영업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의 기업들은 구글 애드워즈를 활용,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잠재 고객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글이 공식 리셀러에게 제공하는 전문화된 시스템 교육을 통해 온라인 검색 광고 교육 프로그램을 받으며,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키워드 광고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한편 나무커뮤니케이션만의 전문적인 시스템에 의해 온라인 검색광고에 대한 전문 교육과정을 이수한 검색엔진 마케팅 전문가(SEM)들은 고객들의 사이트를 분석하여 해당 사이트와 이벤트에 맞는 마케팅 키워드를 추출해내고, 각 검색포털사별 최적의 광고상품을 분석, 매칭시켜 효율적인 마케팅활동을 지원한다.

구글의 검색광고 프로그램인 애드워즈는 광고주들이 전세계의 구글 사용자들에게 타겟된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광고들은 사용자가 찾은 검색어와 관련되어 구글의 검색 결과 옆에 보여진다. 즉 구글 애드워즈는 사용자들이 광고주의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찾는 순간, 광고를 통해 광고주와 잠재 고객을 바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국내외의 수백만 구글 사용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이와 더불어 구글 네트워크에 속한 전세계 사이트에서 노출되는 광고를 통해 더욱 광범위한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구글 애드워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adwords.google.co.kr에서 찾을 수 있다.

[2006.2.27] 구글, 첫번째 공식 리셀러로 이엠넷 선정

구글 (www.google.co.kr, CEO: 에릭 슈미츠)은 2006년 2월 27일 국내에서 공식 리셀러(Google Authorized Reseller) 프로그램을 시작한다며 한국 최초의 공식 리셀러로 이엠넷(www.emnet.co.kr)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이러한 공식 리셀러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의 광고주들이 자사의 퍼포먼스 기반 키워드 광고 프로그램인 구글 애드워즈(AdWords)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고주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지원해 온 이엠넷은, 구글의 공식 리셀러로서 향후 국내에서 구글 애드워즈를 위한 지원과 영업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의 기업들은 구글 애드워즈를 활용,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잠재 고객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글이 공식 리셀러에게 제공하는 종합적인 교육을 통해 광고주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키워드 광고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구글의 검색광고 프로그램인 애드워즈는 광고주들이 전세계의 구글 사용자들에게 타겟된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광고들은 사용자가 찾은 검색어와 관련되어 구글의 검색 결과 옆에 보여진다. 즉 구글 애드워즈는 사용자들이 광고주의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를 찾는 순간, 광고를 통해 광고주와 잠재 고객을 바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광고주들은 국내외의 수백만 구글 사용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이와 더불어 구글 네트워크에 속한 전세계 사이트에서 노출되는 광고를 통해 더욱 광범위한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구글 애드워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adwords.google.co.kr에서 찾을 수 있다.

구글코리아

세계최대의 검색 기업인 구글은 2000년 9월 한국어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2004년에 법인을 설립하고, 2006년 10월에 R&D 센터 설립을 발표하여 국내 검색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혁신적인 Page Rank™ 기술에 바탕을 둔 구글의 검색서비스는 정확성과 실용성으로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으며 구글의 키워드광고서비스인 AdWords와 AdSense는 국내 광고주들에게 효율적인 온라인 타겟팅 광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본사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남미와 유럽, 아시아지역에 지사를 두고 있다. 구글 코리아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google.co.kr에서 찾을 수 있다.

카페24

카페24(www.cafe24.com)는 1999년 설립된 종합 IT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이다. 현재 250만 명의 회원이 카페24를 이용하고 있으며, 주력 사업인 웹호스팅 및 쇼핑몰호스팅 부문에서 공히 업계 최다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카페24 웹호스팅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64bit 웹호스팅 시스템을 선보인 바 있으며, 쇼핑몰호스팅 부문에서는 특허를 획득한 자체 개발 비즈니즈 모델 및 쇼핑몰 솔루션을 통해 연간 100% 이상의 회원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나무커뮤니케이션

나무커뮤니케이션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출자하여 2002년에 설립된 회사이다. 다음 검색을 비롯한 야후! 코리아, 오버추어 등 다양한 매체의 최적화된 검색엔진 마케팅 전략 노하우와 전문 마케터(SEM = Search Engine Marketer)를 보유한 국내 최고의 검색엔진 마케팅 전문회사 이다. 나무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www.namukorea.com에서 찾을 수 있다.

이엠넷

이엠넷은 2000년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온라인광고대행사이다. 이엠넷은 오버추어코리아 3년 연속 매출 1위를 유지하며 대행사 최고등급인 Cetified Reseller 를 수여받았으며, 야후! 코리아의 유일한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로 선정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네이버, 다음, 엠파스, 파란, 네이트 등 국내 주요 인터넷 매체와 파트너쉽을 통해 검색광고 및 배너광고, 기타 인터넷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엠넷은 축적된 노하우(Know-how)를 바탕으로 광고주가 최상의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과학적인 광고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엠넷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emnet.co.kr에서 찾을 수 있다.

구글

구글의 혁신적인 검색 기술은 전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항상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1998년 스탠포드 대학의 래리 페이지 (Larry Page)와 세르게이 브린 (Sergey Brin)이 설립한 구글은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최고의 웹 검색 엔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구글의 타깃 광고 프로그램 (targeted advertising program)은 측정 가능한 결과를 모든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사용자의 전반적인 웹 경험을 향상시켜 준다. 구글의 본사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해 있으며 북남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구글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google.co.kr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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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이야기2007.07.03 16:06

EBS 다큐멘타리 : 검색엔진 마케팅과 구글의 영향력 (Google's Deep Impact)
-- 원래는 NHK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