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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리조트에는 저렇게 모노레일 같은게 돌아다닌다. 6-7정거장되는 것 같은데 시내로 이어지는 전철과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호텔 등을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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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씨에 도착해서 먼저 입장권을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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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요렇게 생겼다.
마침 캠퍼스 할인이 가능한 기간이어서 학생증을 빌려가서 할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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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를 가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몰라도 '역시 디즈니'라는 말이 나온다. 왜 우리나라에는 디즈니랜드가 없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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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왜 도쿄까지 가서 놀이기구를 탈까 의구심도 들었는데 단순한 놀이시설이 아니라 하나의 도시, 거대한 문화 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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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놀고 탈거리만 있는 게 아니라 구경할 것도 많다.
우리가 갔던게 토요일 오전인데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특히 젊은이들, 가족들이 손에 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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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씨는 바다와 세계를 테마로 했다. 한쪽은 미국 뉴욕 같이 꾸며놨고 조금 가면 유럽 이태리 베네치아, 중동의 모습, 인디아나존스도 보이고...암튼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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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지난 주말에 3번째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5년 정도 전에 회사 사우 몇명이 도쿄로 도깨비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고, 작년 가을에는 후쿠오카로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이번도 금요일 밤, 아니 토요일 새벽 3시 비행기로 출발해서 월요일 새벽에 돌아오는 코스의 도쿄 도깨비 여행이다.

하지만 숙소가 료칸이다. 그것도 도쿄에서 기차로 2시간여 걸리는 곳에 있는 료칸이다.
료칸은 한자로 하면 旅館(여관)이다. 그렇다고 우리나라 여관 수준을 생각하면 안되고 일본 전통여관이라는데 일본 전통식 호텔이라고 하는 게 더 적절한 표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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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반 비행기였는데 이때가 3시 정도 되었나보다.
인천공항 대합실은 졸린 여행객들로 가득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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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8836
우리가 이용한 비행기는 일본항공(JAL) 전세기 JL8836편.
JL8836
국제선을 타면 항상 기대하게 되는 기내식. 간단했는데 일본식 밥이 깔끔하게 입맛에도 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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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곳은 도쿄 하네다 공항. 저 사진을 찍은 게 5시 50분이니까 2시간 20분이 걸린 셈이다.
도쿄는 하네다공항과 나리따공항이 있는데 하네다는 국내선 위주의 김포공항, 나리따는 국제선 위주의 인천공항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하네다공항도 터미널이 국제선과 국내선1, 국내선2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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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첫번째 여행지는 도쿄디즈니씨.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를 묶어서 디즈니리조트라고 하는데 바로 옆에 붙어 있다. 마치 작은 도시처럼... 하네다공항에서는 국내선 터미널로 무료 공항셔틀을 타고 가면 디즈니리조트로 가는 버스가 있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