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3일(토) 오전 10시 인천에서 후쿠오카 공항으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OZ132



2017년 5월 13일(토) 인천에서 후쿠오카 공항으로 가는 아시아나항공 OZ132 비즈니스 클래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여행 이야기/미국2018.04.25 20:53


2017년 5월 6일(토) 12시 40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해서 

5월 7일(일) 오후 5시 25분에 인천에 도착한 아시아나항공 OZ211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탑승구



OZ211 비즈니스 클래스



OZ211 비즈니스 클래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2016년 9월 4일(일) 오후 5시 55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서 출발해서 밤 9시 10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아시아나 항공 OZ173 비즈니스 탑승기



비행기 자체는 그리 크지 않다



그래도 완전 구기재는 아니고 비즈니스 간지가 난다



비행기 위에서 창 밖의 구름 사진 찍는 건 필수



아시아나항공 OZ173 비즈니스 기내식


비행기가 인천으로 향하면서 아래 야간 개장한 골프장이 보인다. 오렌지듄스 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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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14시간 동안의 짧은 하노이 여행을 마치고 다시 인천으로 향하기 위해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왔다.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은 베트남 수도의 국제공항이었지만 규모가 매우 작았다. 느낌도 공항의 고급스러움보다는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 같은 번잡스러운 느낌이 더 느껴졌다.



사람들은 많아서 마땅히 앉아 있을 의자도 부족했는데 우리는 비즈니스석.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다.



휑한 느낌의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라운지. 



다과와 음료가 있었지만 손이 갈만한 음식은 별로 없었다.



2월 17일(월) 밤 11시 30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출발해서 2월 18일(화) 오전 5시 25분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한 아시아나항공 OZ 734 편. 시차를 감안하면 실제 비행 시간은 3시간 정도.



비즈니스석 



웰컴 드링크. 샴페인.



귀마개와 안대.



비행기 여행의 하일라이트 기내식. 밤 비행기인 관계로 마눌님과 딸램은 비행기 타자 마자 주무셨지만 나는 벌떡. 양식 구운 닭가슴살 요리와 한식 비빔반상 중에 고를 수 있었다.



무쌈 채소말이



한식 비빔반상. 비빔밥이다. 외국 여행에서 돌아올때는 한식이 최고.



후식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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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2일(수) 저녁 8시 20분 인천에서 출발해서 2월 13일(목) 새벽 0시 10분에 태국 방콕에 도착한 아시아나항공 OZ 743 편 항공기.



서울은 한 겨울이지만 낮 최고 기온 30도가 넘는 방콕으로 향하기에 복장이 어정쩡하다. 딸램과 탑승교를 건너 비행기로 향한다. 



이번 여행은 비즈니스석을 이용했다. 비행기가 작아서 옛날식 비즈니스식이긴 하지만 그게 어딘가. 물론 직딩 주제인 내가 내 돈 내면서 비즈니스 타고 가는 건 아니었다. 다시한번 마눌님께 감사를...



비디오 화면도 크다.



180도 넘어가는 좌석은 아니다.



태국 입국할 때 쓰는 입국 카드인가보다. 마눌님이 써서 나는 구경도 못했다.



비행기 타면 애기들한테는 장난감을 준다. 3가지 조립 장난감을 주더라.



비행기 타자마자 딸램이 만들라고 하기에 집중하느라 혼났다.



그래도 잠시라도 딸램이 가지고 노는 거 보니 뿌듯.



비즈니스석은 이어폰이 아니라 헤드폰.



비행기 타고 여행하는 하일라이트는 기내식. 양식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나 해산물 튀김 요리,



불고기 영양쌈밥 중에 고를 수 있었다.



이건 딸램이 드신 키즈밀. 



내가 먹은 양식에 나온 연어 샐러드.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 맛있기는 했지만 전에 대한항공 비즈니스에서 먹었던 맛은 아니었다.



한식 요리에 나온 탕평채



영양 쌈밥. 아시아나 비즈니스석 기내식은 영양쌈밥 승.



한식의 후식 과일.



양식의 후식 치즈.



아이스크림. 



아시아나 항공 OZ743 편 여행. 한국과 태국은 2시간 시차. 오후 8시 넘어 출발한 비행기가 6시간의 비행을 해서 도착한 게 다음날 0시 넘은 시간이다.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ท่าอากาศยานสุวรรณภูมิ



비즈니스석 탔다고 입국 수속도 별도로 받게 해준다.



밤늦게 공항에 도착한 관계로 시내 호텔까지 택시로 이동하기로 했다. 안내판을 보고 따라가니



택시가 쭉 서 있고 기사들이 호객행위를 한다. 방콕에서 택시를 자주 탔는데 엄청 짜증났다. 관광객이라고 미터기 요금 안하고 가격 흥정을 한다. 가족과 함께 있어서 많이 싸우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중간에 내릴 수도 없고. 바가지를 쓸 수밖에 없는 분위기. 하지만 물가 때문에 그래봐야 서울에 비해서는 택시비가 많이 싸기 떄문에 그러려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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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여행 이야기2008.10.17 14:44
Naver Square
Naver Square

여기는 인천국제공항의 Naver 인터넷 라운지, Naver Square입니다.
지난 9월말에도 이곳을 찾은 적이 있는데 1개월이 되지 않아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 일본 마쓰야마(松山)을 가기 위해 공항에 와 있습니다.
웬 마쓰야마냐 싶겠지만 역시나 와이프 덕에 항공사의 협조를 받아서 주말에 한국을 비우게 되었습니다.
마쓰야마는 온천과 고성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되었다는 도고온천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난번에도 느낀 것이지만 네이버 다운 인테리어가 깔끔합니다.
데스크톱이 아니라 다양한 모델의 노트북이 설치되어 있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Naver Square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여행 이야기/호주2007.10.09 17:54

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사진 정리하는데 장난 아니다.
내용까지 쓰려니 환장이다.
쉬운 테마부터 올리자.
비행기와 기내식 시리즈.

돈 아낀다고 일본으로 경유해서 가는 항공편을 택했다.
인천에서 일본까지는 아시아나(OZ 106)를 탔는데 사진을 안찍었나보다. 뒤져봐도 없다.

일본에서 호주 브리즈번으로 갈때는 일본 JAL(QF 360 코드쉐어)을 타고 9시반 가량 날라갔다.
작은 와인병이 이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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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은 일본항공인데도 한국식 데리야끼치킨 메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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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피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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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서 시드니로 날라깔때는 The Spirit of Australia 호주의 콴타스(Qantas)항공 국내선(QF 513)을 이용했다.
호주 지도로 볼때는 가까와보였는데 800km가 넘는 거리. 비행기로 1시간 2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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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쿠키와 사과, 음료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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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공항에 내리니 방송사가 몰려들여서 한 운동선수를 인터뷰하고 있었는데
Melbourne Storm이라는 호주 럭비팀의 Israel Folau라는 신인선수였다.
호주에 있는 내내 TV 스포츠 채널에서 럭비 경기를 중계방송해주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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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올때도 일본을 경유해서 왔다. 시드니에서 일본까지 탔던 콴타스 항공(QF 21).
호주갈때 탔던 JAL이랑 비교가 됐다.
좌석에 안대와 수면양말까지 기본으로 준비해놓고 좌석도 비교적 넓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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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기내식들은 내 배를 채울 수 없었다.
이미 일주일여 호주음식에 지친 나로써는 입맛이 살아날수가 없었다.
이건 밤 야식. 닭고기 좀 먹고 풀 좀 먹은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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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새벽에 나온 조식인데 과일과 커피만 홀짝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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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짝궁은 그냥 시리얼을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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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건 기내식이 아니라 공항식?
암튼 일본 나리따공항에서 6시간여를 기다리면서 들어간 식당의 스시다.
일본에서의 스시란 느낌이 더해져서 더욱 맛나게 느껴졌다.
사실 저거 싸구려 스시 아닌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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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동안 맛본 기내식이 7번이던데 역시 최고는 서울행 비행기의 대한항공(KE 702) 기내식이다.
닭볶음에 밥이 같이 있는 식이었는데 메뉴가 문제가 아니라 맛 자체가 달랐다.
느끼함 일체 없고 순식간에 슥삭 비워버렸다.
하지만 내 옆자리에 앉았던 일본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걸 보면 그 나라 사람들마다의 입맛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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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하나 빼놓을 수 없는거... 비행기 안 분위기도 대한항공이 최고였다.
아래 사진으로 설명되기는 힘들겠지만 화사한게... 띵띵한 아줌마들이 분위기를 주도하는 외국 항공사와는 차원이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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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로 비행기서 찍은 바깥 구름 모습을 몇컷 올린다.
하늘은 이쁘다.
저 밑에서는 비가 내일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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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