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야기2007.08.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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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www.empas.com)가 업계 최대 규모의 UCC 동영상 콘텐츠를 확보하고 대대적인 동영상 검색서비스에 나섰다.

엠파스는 최근 SK커뮤니케이션즈 및 다음커뮤니케이션즈와 각각 동영상 콘텐츠 제공과 관련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엠파스 열린검색을 통해 제공키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엠파스가 보유하게 된 동영상 콘텐츠는 약 1억 2000만 건으로 기존 보유 DB 보다 30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또한 그 동안 중소 전문 CP들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과 달리 동종 포털 업체들과 손을 잡았다는 점도 흥미롭다.

엠파스는 우선 SK커뮤니케이션즈의 국내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오는 9월 오픈 할 예정이다. 2000만 명에 달하는 싸이월드 회원들이 올린 7000만 건의 UCC 콘텐츠 중 정보 검색을 허락한 동영상을 중심으로 엠파스와 네이트닷컴의 통합 검색면에서 동영상 검색을 제공한다. 싸이 일촌들이 만든 동영상은 펌질이 대부분인 여타 동영상 사이트에 비해 일촌들의 관심사가 반영된 알짜 UCC가 많다는 것이 특징으로 평균 5만여 건의 동영상이 매일 새롭게 등록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즈의 동영상 UCC서비스 ‘tv팟’도 열린검색으로 찾아볼 수 있게 됐다. 다음과 엠파스는 최근 동영상 콘텐츠 제공과 관련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다음 tv팟은 드라마, 유머 등 11개 채널로 구성된 네티즌 채널과 셀프 동영상 채널, 프로젝트 채널 등 주제별 UCC 동영상이 풍부하다는 것이 장점. 이번 제휴로 다음 tv팟에 공개된 약 200만개의 동영상이 엠파스 동영상 검색을 통해 공급된다.

4000만 건에 달하는 세계 최대 UCC사이트 '유튜브' 동영상도 엠파스에서 검색된다. 특히 한글 단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영어로 번역돼 검색되기 때문에 해외 동영상 검색이 훨씬 수월해 졌다. 가령 아이팟을 검색하면 한글 ‘아이팟’ 관련 동영상은 물론, ‘ipod’으로 입력돼 있는 해외 동영상도 함께 검색된다. 현재 약 7만여 건의 한글 키워드가 자동 번역돼 검색되며 향후 이 숫자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그 동안 제한적으로 해외 동영상을 제공하는 업체는 있었지만 이같이 방대한 분량의 유튜브 동영상을 한글로 검색해 주는 것은 엠파스가 처음이다.

다음 최소영 동영상플랫폼 본부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동영상 UCC 서비스가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이번 포털 간의 전략적 제휴는 동영상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음은 전체 동영상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사업적 제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엠파스 검색DB 기획부 손영희 부장은 “400여만 건에 달하는 기존 동영상 콘텐츠에 유튜브, 다음TV팟, 싸이월드가 보유한 1억 건 이상의 동영상 DB를 추가해 사실상 국내 최대 동영상 콘텐츠를 확보했다"며 "풍부한 동영상 DB구축과 함께 엠파스의 독보적인 멀티미디어 검색 기술을 합쳐 본격적으로 동영상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엠파스, 다음 보도자료 참조]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인터넷 이야기2007.08.07 13:34

서영규 (SK커뮤니케이션즈 e-biz본부 상무) / 광고정보센터 > 저널 > FOCUS & CASE

누가 가장 많은 네트워크를 확보하느냐

- 네트워크 확장은 ‘지면’ 확장 뿐만 아니라, ‘대상’의 확장도 의미 온라인 비즈니스의 대표적인 매출 Cashflow인 ‘온라인광고’는 이제 각 대형 포탈 및 IT업체의 Business 핵심 사업 영역으로서 성장하고 있다. 이제 광고산업의 경쟁은 누가 가장 많이 광고 네트워크를 확보하느냐의 개념으로 그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말하는 ‘광고 네트워크’란 오프라인 지면 확장과 온라인 지면 확장을 동시에 말하는 것이며, 이에 가장 적극적,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자가 바로 대형 인터넷 포탈 업체들이다. 이 광고 네트워크 확장이 해외의 경우, M&A와 전략적 제휴로 가시화된 것이다.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구글의 에릭슈미트 회장이 언급한 바와 같이 구글의 꿈은 타깃팅과 개인화를 바탕으로 한 온/오프라인의 세계 제일의 광고회사가 되는 것이다. 이미 구글은 가장 파워풀한 광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가장 적극적으로 확장을 하고 있는 미디어가 되었다. 즉, 온라인 지면 확장은 ‘자체 검색 사이트 → 1인 미디어 영역인 블로그(에드센스) → RSS(피드버너)’를 통해서, 오프라인 지면 확장은 ‘라디오 → 신문’을 통해서 광고 네트워크 범위를 가장 빨리, 주요 핵심 거점으로 확장 해 나감으로써 명실상부한 온/오프라인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 것이다.

또한 광고 네트워크 확장은 다만 ‘지면’의 확장 만이 아닌 그 ‘대상’의 확장도 의미한다. 지난 6월 이베이와 구글의 커머스 및 포탈 사업 영역에서의 갈등이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이는 광고 네트워크의 확장이 지면 확장의 경쟁 이외에도 광고주와의 Relationship 경쟁으로 까지도 확대 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해외 대형 인터넷 포털업체, 국내 광고업체 M&A 재현 가능

- 누가 빨리 M&A 및 제휴를 하느냐가 광고산업의 판도 달리할 것

온라인 광고의 성장세는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이며, 그 성장은 지속되리라 예상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네트워크 확장 측면에서 1인 미디어 미니홈피, 블로그, UCC 동영상 등으로 다양한 테스트와 시도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고 디스플레이와 리스팅에 이은 새로운 BM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 광고산업도 성장하면 할수록, 광고 네트워크 확장이 주요 경쟁의 핵심으로 부각될 것이며, 07년 상반기에 해외 대형 인터넷 포탈업체과 광고업체간의 M&A가 국내에서도 재현 될 수 있다. 이때 누가 빨리 시너지 효과의 창출이 가능한 업체와 M&A 및 제휴를 하느냐에 따라 국내 광고산업의 판도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야흐로 대형 인터넷 포탈 자체 서비스 플랫폼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밖으로 눈을 돌리고 광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경쟁할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해외 대표적 IT 기업들의 2007년 광고업체 M&A 일지

· 2007. 4. 16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업체 ‘더블클릭’ 현금 31억 달러에 인수
· 2007. 4. 30 야후, 온라인 광고회사인 ‘라이트미디어’ 7억2천만 달러에 인수
· 2007. 4. 30 야후, 케이블 TV 네트워크인 Comcast와 제휴
· 2007. 5. 야후와 MS 합병설에서 파트너십으로 전환
· 2007. 5 .23 MSN, 온라인 광고회사인 ‘에이퀸티브’ 60억 달러에 인수
· 2007. 6. 15 구글, 온라인 RSS 관리 및 광고 서비스 업체인 ‘피드버너’ 인수


- 구글의 ‘더블클릭’과 ‘피드버너’ 인수

작년 유튜브 (https://www.youtube.com)를 인수한 구글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올해 상반기에도 보안 전문 업체 ‘그린보더’ 인수(5/30), 하드웨어 제어 관련 프로그래밍 라이브러리(플랫폼) 제작업체 ‘PeakStream’ 인수(6/7), 웹 오피스 소프트웨어(슬라이드쇼) 전문 신생 기업인 ‘Zenter’ 인수(6/20) 등 많은 업체를 M&A 했다. 또한 광고 M&A 부분에서는 MS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더블클릭을 인수하였으며, 이는 야후에 뒤지던 디스플레이 광고 부문의 강화 및 그래픽과 동영상 광고를 보완 하고자 하는 차원에서의 M&A로 분석된다. 구글은 더블클릭에 이어 ‘피드버너’를 인수하였으며 온라인 광고 서비스 영역을 RSS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RSS는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컨텐츠이기 때문에 신규 광고매체(인벤토리)로 활용할 수 있는 여지와 구글이 그동안 갖지 못한 새로운 매체와의 관계 형성, 더 나아가 블로그 유저 DB까지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인 M&A였다고 판단된다.

- 야후의 ‘라이트미디어’인수와 ‘Comcast’와의 전략적 제휴

구글의 더블클릭 인수에 맞서 야후는 지난해부터 전략적으로 투자 해 오던 ‘라이트미디어’ 잔여 지분을 모두 인수 (4/30) 했다. 이는 구글이 더블클릭을 인수하면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각 분야의 우위를 점하는 독점 효과를 견제하기 위한 차원에서 ‘라이트 미디어’ 인수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로써 야후는 구글에 맞서 디스플레이 광고 영역 만큼은 선두를 고수할 뿐만 아니라 영업 조직을 디스플레이와 리스팅 부문을 통합함으로써 구글에 대항하고 있다. 또한 인수 이외에도 케이블 TV인 ‘Comcast’와 전략적 제휴도 체결하였다. 이로써 Comcast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비디오/디스플레이 광고의 80% 이상을 야후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MS의 ‘에이퀸티브’ 인수

반 MS 대표 주자인 구글의 활발한 광고업계 M&A 움직임에 따라 MS는 온라인 광고시장의 최소한의 점유율(지난해 MS 광고 매출 $16억 100만/ 구글 매출 $ 106억)을 유지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에이퀸티브’를 구글이 더블클릭을 인수한 2배 비용을 부담하고서도 인수하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MS는 그 밖에도 구글의 전방위적 사업 영역 확대에 따른 경쟁 대응 차원에서 야후와의 합병설이 이슈화되었지만, 포괄적인 파트너십으로 정리 된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인터넷 이야기2007.07.31 15:01

장재현 | 2007.07.06 | LG경제연구원 주간경제 944호

UCC에 대비되는 RMC의 등장으로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시장이 양분될 것으로 예상된다.  
 
RMC란 Ready Made Content의 약자로 전문가들이 제작한 온라인 콘텐츠를 말한다. 여기서 전문가들이란 주로 방송사나 영화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들이 제작한 드라마, 영화 등의 콘텐츠가 온라인에 업로드된 것이 바로 RMC다. 그런데 RMC는 콘텐츠 제작 주체가 누구인가에 따라 정의되는 것이지, 업로드의 주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즉 일반 이용자들이 업로드한 콘텐츠라도 드라마의 일부 장면과 같이 전문가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UCC(User Created Content)가 아니라 RMC인 것이다. 
 
UCC의 한계로 인해 등장한 RMC
 
RMC라는 용어가 등장하게 된 이유는 UCC가 갖는 한계 때문이다. 먼저 UCC의 가장 큰 한계는 저작권과 관련한 것이다. 현재 UCC로 알려진 콘텐츠의 95%가 사실은 기존의 방송이나 영화의 일부를 업로드한 RMC로, 실제 이용자가 창조한(Create) UCC는 극히 드물다. 이렇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저작권과 관련한 소송이 발생하기도 한다. 얼마전 구글에 인수된 유튜브의 경우 미국의 대형 미디어 그룹인 비아콤으로부터 10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스포츠업계 또한 저작권 문제로 유튜브를 압박하고 있다. 프랑스 테니스 연맹, 프랑스 프로축구리그, 영국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유튜브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독일축구 분데스리가도 유튜브에 대한 소송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듯 이용자들이 단순히 업로드한 기존 콘텐츠와 이용자들이 손수 제작한 콘텐츠를 구별하기 위해서 RMC라는 용어가 이용되고 있다. 
 
UCC의 또 다른 한계는 바로 비전문성이다. 전문가들이 제작하지 않기 때문에 제작 편수도 적을 뿐 아니라 완성도와 신뢰도의 보장도 힘들다. 실제로 온라인 시장조사기관 엠브레인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UCC의 단점으로 콘텐츠의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한 사람이 37%, 콘텐츠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답한 사람이 31%인 것으로 나타났다. 
 
RMC를 활용하기 시작한 미디어업자들
 
이러한 UCC의 한계 속에 주목받기 시작한 RMC를 최근 미디어 사업자들이 적극 끌어안기 시작했다. 미디어 사업자들의 RMC 활용으로 UCC의 저작권 및 비전문성 한계가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미디어 사업자들의 RMC 활용은 UCC와는 다른 파급효과를 양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UCC나 일반인들이 업로드한 RMC의 경우 재미와 정보를 주는 콘텐츠에 초점이 맞춰지는 반면, 미디어 사업자들이 주도하는 RMC는 재미와 정보의 제공을 기본으로 하되 기존 미디어의 강화를 위한 보완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지상파 방송 3사의 경우 네티즌들이 자사의 방송콘텐츠를 직접 편집할 수 있는 ‘내콘(KBS)’, ‘드라마펀(MBC)’, ‘넷TV(SBS)’ 등의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미국의 경우 국내 사업자들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방송사인 CBS의 경우 AOL, MSN, Joost 등과 계약을 맺고 자사의 프로그램을 이들 웹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NBC 유니버셜과 뉴스코퍼레이션도 조인트벤처를 설립하여 AOL, MSN, 야후에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 콘텐츠의 수익원은 주로 광고에 의존하게 될 것이며, 일부 콘텐츠들은 유료로 제공될 전망이다. 미디어 사업자들의 이러한 RMC 강화 전략은 온라인 매출 증대보다는 기존 미디어 상의 작품과의 시너지를 통해 시청자 증대 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RMC가 UCC의 한계를 극복한다고 해서 UCC 시장이 급격히 축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용자 관점에서 직접 제작한 UCC와 미디어사업자들의 필요에 의해 제작되는 RMC가 서로 다른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끝>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문화 이야기/영화2007.07.13 08:51
이런 대단하다
트랜스포머 대단하고
유투브 대단하다
이런게 진짜 UCC 아닌가 싶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인터넷 이야기2007.06.19 21:18

화제가 된다기에 한번 퍼왔습니다. American Idol의 영국 버전인 Britain's got talent라는 쇼프로그램인데, 최종 우승자는 영국 여왕 앞에서 공연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뭔 동영상인가 했는데 감동을 한번 느껴보세요!

 
모바일폰 세일즈맨인 'Paul Potts'이 부르는 오페라 'Nessun Dorma'

여자 : 폴, 오늘 무얼 하러 나왔나요?
폴 : 오페라를 부를게요.
(인터뷰씬)
폴 : 난 언제나 직업으로서 노래를 하고 싶었어요.
폴 : 하지만 언제나 자신감이 문제였죠.
폴 : 언제나 나 자신에 대해 완전하게 믿음을 갖는다는 것이 어려웠어요.
(인터뷰씬 끝)
남자 : 좋아요. 준비되면 시작하세요.
(노래 시작, 관객 환호)
(노래 끝남)
(심사단 기막힌 웃음)
남자 : 그래서 당신은, 카폰웨어하우스(핸드폰판매사)에서 일하신댔죠.
그리고 이런 걸 하시네요.
난 전~혀 이럴 거라고 예상도 못했어요.
여자 : (웃음) 나도 전혀요.
남자 : 이건 완전히 눈을 확 뜨게 만드는 신선한 공기같군요.
내 생각에, 당신은 정말로 완벽하게 끝내줬어요.
남자 : 당신은 정말 굉장한 목소리를 가졌네요.
만약 계속 이런식으로만 노래한다면, 이 경연대회 전체를 통 틀어
가장 사랑받는 승자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거에요.
여자 : 내 생각에는...
우리는 지금 막 작은 석탄 조각 하나를 발견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건 이제 다이아몬드로 변화할 거에요.
(관객환호)
남자 : 좋아요. 이제 결정의 시간입니다, 젊은이. 피어스?
남자 : 완전히 예스입니다.
남자 : 아만다는?
여자 : (고개를 매우 끄덕이며) 예스에요.
남자 : 폴, 당신은 상위 단계로 진행할 수 있어요. 축하합니다.
(노래와 환호성)
(무대뒤)
남자 : 축하해요!
(무대앞)
여자 : 믿을 수가 없어요! 보세요, 난 소름이 돋았다니까요?
(무대뒤)
남자 : 진짜 신나겠군요!
폴 : 어, 저는... 어... 지금 너무 놀랬어요. 어...음...
남자 : 아, 놀랬군요... (웃음)
(나레이션)
그리하여 폴은 매우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갔고, 심사위원들은 카디프(지역이름)에서 무언가 특별한 것을 발견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사위원)
남자 : 나는 이래서 이런 쇼를 좋아해요. 프로가 아닌 누군가가, 재능을 갖고 있는데,
전혀 그걸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일반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데 당신은 뭔가 다른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 거죠. 그걸 좋아해요.
그리고 그는 그런 점을 가지고 있었어요.
여자 : 우리는 작은 보석을 발견했어요.
남자 : 맞아요.
여자 : 개구리가 왕자님으로 변신하는 걸 본 거죠.




'천상의 목소리'라고 소개됐던 6살의 꼬마숙녀 'Connie Talbot'의 Over the rainbow


Tony Laf의 I'm Good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