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이야기2012.11.01 22:27


KBS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최하고 (사)대한민국청소년방송단과 KBS미디어가 주관하는 ‘KBS TIE 대회’와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참가 접수가 오는 11월 7일 마감된다.


‘KBS TIE(Television in Education) 대회’는 방송 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창의력 및 논리성을 겨루는 청소년 프리젠테이션 대회로 올해 7회째를 맞고 있다.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은 “소통과 이해”라는 주제로 영상과 이미지 부분의 창의적 콘텐츠를 공모한다.


두 대회 모두 대한민국 중·고등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부문에 따라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부문별 예선과 본선, 결선에 걸쳐 심사를 받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KBS 사장상,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상 등 다양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11월 7일까지 접수를 마친 참가 작품들은 예선·본선을 거쳐 오는 11월 24일(토)~25일(일)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2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 행사 현장에서 결선대회와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7회 KBS TIE 대회’ 또는 ‘2012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에 참가하려면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 (http://www.youthmedia.or.kr/festival)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대한민국청소년방송단(http://www.youthmedia.or.kr)은 KBS,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주)KBS미디어가 함께 설립한 ‘청소년 미디어교육전문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미디어를 활용한 창의·소통·체험활동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청소년과 학교현장에 보급하고 있으며, 현재 1만여명의 중·고생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미디어 이야기2011.06.20 10:05

미디어를 통한 창의, 체험, 소통 활동 
‘대한민국 청소년 방송단’2011년 단원 모집 
6월 20일(월)∼7월 3일(일) 

KBS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KBS인터넷은, 디지털 시대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사)대한민국 청소년 방송단을 설립하고,  2011년 단원을 모집한다.

■ 방송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가입 신청 
 
전국의 중학교, 고등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한민국 청소년 방송단 단원이 될 수 있다. 방송단에 가입하고자 하는 청소년은 2011년 6월 20일(월)부터 7월 3일(일)까지 방송단 홈페이지 (http://www.dreamhigh.or.kr)를 통해 가입 신청을 하면 된다. 

■ 미디어(방송·인터넷·모바일)를 활용한 창의·체험·소통 활동 제공 
 
단원으로 가입한 청소년들은, 방송현장 체험, 콘텐츠 창작, 제작자·스타 특강, 미디어 이해 및 비평, 저작권 및 개인정보 보호, 과학창의 미디어캠프, 방송 이벤트 등다양한 활동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단원들의 체험활동은 무료 또는 참가 실비 부담으로 제공되어 단원들의 교육참가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한다. 
 
■ 테마별 동아리 구성 및 미디어 저작물 창작 지원 
 
 대한민국 청소년 방송단에서는, 단원들이 과학, 문화, 예술, 환경, 국제교류관련 테마별 동아리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멘토 교사, 전문 심화 활동, 관련 시설 및 기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리 참여 단원들은 활동 과정 및 결과를 영상, 사진, 소리 등 미디어 저작물로 창작하게 된다.

■ 청소년 방송채널 운영 참여  
 
2012년에는 KBS의 인터넷 방송인프라를 활용한 청소년 방송채널이 운영된다. 청소년 방송채널은, 단원들에게  PD, 기자, DJ, MC, 방송전문스탭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단원들이 창작한 미디어 저작물을 소개하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 청소년 미디어 활동 네트워크 : 유관 기관 및 기업의 참여 
 
대한민국 청소년 방송단의 활동은, 국립극장 · 국립중앙과학관 · 한국콘텐츠진흥원 · 한국정보화진흥원 · 한국인터넷진흥원 · 한국방송광고공사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되고 진행된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