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7(월) 아침 07시 45분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출발해서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9시 30분 도착하는 타이항공 TG 560 편 비행기 모습이다.



태국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타이항공 카운터. 관광객이 많은 나라라서 공항도 크다.



공항 가운데 있는 태국 전통 조각물. 언뜻 줄다리기 비슷한 걸 하고 있는 것 같다.



PP카드를 이용해서 수완나품 국제공항 라운지를 이용했다.



이곳의 캔 맥주 몇개는 지금 우리집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다.



방콕에서 하노이로 향하는 비행기라서 태국이나 베트남 사람이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예상 외로 서양인들이 많다. 유럽 사람들은 동남아를 몇개국 함께 여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한다.



TG 560 편 기내 모습



2시간이 안되는 비행의 기내식은 어떤 것일까?



과일과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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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국 |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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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란타우섬의 뚱청(東通; Tung Chung)역 아웃렛에서 홍콩의 국제공항인 쳅랍콕공항까지는 차로 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수속을 밟고 타이항공 TG628편을 타고 인천으로 오는 것으로 여행을 정리했다.

홍콩국제공항
 
타이항공 TG628 간식
타이항공 TG628
타이항공 TG628 기내식
타이항공 TG628 스튜어디스
타이항공 TG628 기내식
타이항공 TG628 스튜어디스
타이항공 TG628 스튜어디스
타이항공 TG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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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음냐냐... 여행 다녀오고 꼬박 1주일이 흘러서 첫 여행기를 올리게 되었다.
그동안 회사 업무 정리하랴, 2천여장의 여행 사진 정리하랴, 쉬랴~ 정신 없었다.

이번 여행은 지난 4월 13일(일) 아침에 인천공항에서 홍콩으로 가서 슈퍼스타 크루즈 버고호를 타고 하이난, 하롱베이를 들렀다가 홍콩으로 돌아와서 하룻밤 자면서 홍콩 여행까지 하는 4박 5일간의 여행 코스였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여행사인 하나투어의 홍보블로거에 아내가 선정되어 함께 세금만 내고 다녀올 기회가 생긴 것이다. 그래도 럭셔리한 크루즈 여행이라 세금과 다른 여행비도 제법 들었지만ㅠㅠ 말로만 듣던 크루즈 여행 아닌가... 고고씽이다~

나의 첫번째 여행기는 항상 교통수단, 아니 비행기와 함께 한다.
여행을 앞두고 내가 항상 먼저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게 비행기 기종과 기내식이라서 그런가보다. 지금 생각해보니 좀 유치하긴 하지만 내가 타는 비행기와 기내식은 웬지 모를 설레임을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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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탔던 비행기는 타이항공 TG629편.
인천에서 방콕까지 가는 비행기인데 중간에 홍콩을 경유하기 때문에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비행편이다.
타이항공이라고 해서 웬지 모를 편견이 생길 수도 있지만 비행기는 사실 어디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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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음료수와 이런 땅콩을 주고, 좀 지나서 기내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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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라서 그런지 기내식은 별 부담없다. 김치와 김까지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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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튜어디스는 태국인이면서도 이쁘게 생겨서 뒤에서 한국 관광객들이 같이 사진 찍자는 사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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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