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마지막 공식 일정은 실리콘밸리(Silicon Valley) 소식을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라는 지역 신문사를 방문하는 일정이다. 

산호세 머큐리 뉴스(San Jose Mercury News)는 실리콘 밸리 (Silicon Valley)의 중심인 새너제이 (San Jose)의 지역 신문사이지만 특히 1990년대 후반을 전후하여 미국에서 닷컴 버블기에 실리콘 밸리 기업의 다양한 IT, 비즈니스 소식을 전하면서 유명한 신문이다.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는 1851년에 탄생한 전통있는 지역 신문인데 2006년부터는 미디어뉴스 그룹 MediaNews Group 이라는 곳의 소유로 되어 있다. 

MediaNews Group은 콜로라도 Colorado 덴버 Denve에 본사를 두고 있는데 세계에서 3~4번째 규모의 거대 미디어 그룹이다. 미국 12개주에 일간지만 56개를 소유했고, 8개의 주간지와 미국 지상파 방송인 CBS의 알라스카 앵커리지 제휴방송사인 KTVA, 텍사스 라디오 채널도 4개, LA.com과 같은 포털 사이트도 소유하고 있다. 


Media News Group의 매체들 중에서도 샌프란시스코 주변 지역의 매체들을 묶어서 Bay Area News Group이라고 하는데 그 숫자도 15개 정도가 된다. 그중 하나가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라는 신문사다.

Bay Area News Group의 15개 매체는 70만 정도의 발행부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는 23만부를 발행할 정도로 이 지역에서는 상당한 유력지이다. 신문 디자인 가이드 라인은 San Ramon 지역에 있는 Bay Area News Group의 본사 한 곳에서 총괄해서 진행하고 온라인 부문은 각자 서비스하는 형식이다.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는 실리콘 밸리의 중심인 산호세에 기반을 둔 신문이라서 실리콘 밸리의 흥망성쇠만 그 궤를 같이 한다. 닷컴 전성기였던 1999년 420명이었던 뉴스룸의 인원수가 지금은 110명 수준으로 줄었다. 2000년 닷컴 버블이 붕괴는 곧 실리콘 밸리의 기업이 줄고, 이 지역 매체의 광고주가 줄게 된 것이다. 당시 경제면의 16면을 줄었고,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사무공간이 적지 않을 정도로 사세가 많이 축소되었다. 

IT 기반의 미디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종이 신문의 쇠퇴와 더불어 미국은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나라이니만큼 인종의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다. 한때는 히스패닉계와 베트남계를 대상으로한 버전을 제작하기도 했다고 한다.


발행부수는 27만부에서 현재 23만부 수준으로 많이 줄었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미국 대부분의 신문과 마찬가지로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는 구독료를 통한 수입 비중이 15~2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대부분 광고에 의지하는데 광고 시장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특히 Classified advertising이라고 하는 소규모 안내, 생활 정보 광고가 광고 수익의 절반 정도의 비중을 차지했는데 그 부분이 지금의 거의 없어졌다. 인터넷 광고 시장에 뺏긴 것이다.


그렇다고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에서도 뾰족한 대안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사업 다양화가 유일한 생존책이라고 한다. 5년 정도 전까지만 해도 비디오,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를 통한 정보의 다각화를 위해서 노력했지만 투입되는 비용에 비해서 수익 창출에 큰 기여를 못했다고 판단했다. 

아폴로11호의 달 착륙 소식을 다룬 1969년 7월 21일자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

아폴로11호의 달 착륙 소식을 다룬 1969년 7월 21일자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Weekly Herald-Argus 1878년 12월 6일자

San Jose Weekly Herald-Argus 1878년 12월 6일자


1968년 케네디 대통령의 사망 소식을 전하는 산호세 메큐리 San Jose Mercury

1968년 케네디 대통령의 사망 소식을 전하는 산호세 메큐리 San Jose Mercury

9.11 테러 소식을 다룬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

9.11 테러 소식을 다룬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




우리 일행을 안내해준 사람은 산호세 머큐리 뉴스 San Jose Mercury News의 Tech & Business Columnist를 맡고 있는 크리스 오브라이언 Chris O' Brien이다.

크리스 오브라이언 Chris O' Brien과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와 인터넷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 정보가 소비된다고 할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인터넷을 통한 정보, 뉴스를 볼 수 있게 만드는 유통 방법은 결국 검색 search과 소셜 네트워킹 Socail Networking이 주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검색 search을 통해서 뉴스를 접하게 되는 경우는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의도하여 찾기에 기반한 뉴스 소비가 이뤄지는 데 반해서 소셜 네트워킹 Socail Networking을 기반으로한 뉴스 소비는 우연히 뉴스가 보여지게 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어느 것이 주된 여론 형성의 흐름을 차지하고, 뉴스 비즈니스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물론 기본적인 사업 범위의 특성상 구글 Google이 더 포괄적이고 큰 사업을 할 수 밖에 없다. 또 야후 Yahoo도 최근 침체기라고 하지만 현재도 세계에서 방문자가 가장 큰 서비스 중의 하나다. 구글이 애드센스 기반의 소액 광고를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비해서, 야후는 배너 형식의 디스플레이 광고를 중심으로 수익모델을 취하고 있다. 특히 구글은 검색 엔진 중심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비해서, 야후는 뉴스 생산과 전달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구글 뉴스보다 3~4배 많은 트래픽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Facebook이 각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많은 가입자, 사용자도 있지만 그 가입자들이 상당히 정확한 자신의 개인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사용자들은 네트워킹을 위해서 개인 정보을 입력하지만 이는 사업적인 관점에서는 곧 광고주에게 정확한 타겟팅될 수 있는 시장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고, 수익 창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가 된다.

이에 비해서 트위터 Twitter는 사용자는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수익 모델 차원에서 아직은 여러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첫번째로 내세운 단어가 unreliable, 타임라인의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또 결정적으로 페이스북 사용자에 비해서 트위터는 사용자 정보가 별로 없는 것이 수익 모델 차원에서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트위터는 이메일 인증만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사용하는데 다른 개인 정보가 별로 필요없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사용하다보면 직업, 출신학교, 지역, 관심사 등을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트위터는 3/4 정도는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사용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수익 모델인 광고를 창출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분석한다. 최근 MS, Google에 트위터 정보를 제공해주고 비용을 받는 형식으로 수익 모델을 꾀하고 있지만 자체적인 수익 모델이 아니라는 것이다. 


Chris O' Brien은 앞으로 관심 가지고 지켜볼만한 업체로 포스퀘어와 징가, 그루폰을 손꼽았다. 

포스퀘어 Foursquare는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우리나라에도 제법 알려져 있는 서비스인데 직원수 30명의 작은 업체다. 그것도 최근 몇개월 사이에 배가 늘어서 그 정도다. 2010년 3월 기준으로 50만명이던 가입자가 8월에는 3백만까지 늘었다. 

소셜 네트워크 게임 Social Network Game 회사인 징가 zynga는 페이스북과 같이 SNS 서비스와 연계한 게임으로 유명하다. 2007년 7월, 6명이 창업해 2009년 270백만 달러, 3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직원수 750명의 회사로 커져 있다. 대표적인 게임인 팜빌 FarmVille은 친구들과 농작물을 키우고, 키운 농작물을 교환하거나 팔아서 돈을 버는 게임이다. 페이스북 가입자들은 SNS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소셜 커머스 Socail Commerce 서비스의 원조로 평가 받는 그루폰 Groupon은 2008년 11월 미국 시카고에서 출발했는데 올해 예상 매출이 5억 달러, 6천억원 수준이라고 한출을 올렸다. 음식점, 미용실, 공연 등 매일 1개씩 지역 업체를 정해 일정 기간에 이용 가능한 5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되 24시간 안에 목표 인원을 달성하지 않으면 구매 자체가 취소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미 국내에도 유사한 서비스가 많이 생기고 있다.

Chris O' Brien이 손꼽은 3개 업체 모두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져 있는데 공통점은 모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ocail Network Service라는 것이다. 얼마나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다가가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활용한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가 실리콘밸리의 핵심 화두인 것은 분명하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Twitter&미투2010.01.02 13:20

지난 11월말에 아이폰을 구입한 이후로 트위터 사용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도 찍어서 몇줄 적어서 트윗덱으로 올리는 식이죠. 최근 두어달 몇가지 프로젝트로 정신 없어서 더 여유가 없어서 그랬습니다. 일단 새해 첫 포스팅은 지난 2009년 12월 트위터 내용을 올립니다. 어제 2010년 1월 1일 트윗까지 포함되어 있네요.

오늘까지는 여기저기 인사드리고 짬나며 책도 보면서 그냥 쉬렵니다. 내일은 2010년을 생각하는 하루로 만들려고 합니다.

  1. 아이폰에 트윗버드를 설치하고 테스트 트윗! 트윗덱은 페이스북과 동시에 올릴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트윗팅하기는 이게 더 좋은 것 같다. 다른 분들 아이폰 트윗 앱 사용하는 반응 좀 보고 골라야 겠다
  2. 새해 첫날밤 와이프와 설겆이 3번 내기 볼링 한판중http://tweetphoto.com/7780591
  3. 아이폰의 한국 출시가 전화기의 이미지 아이콘도 변화시키는구나 MS 익스에 익숙해져있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애플 고유의 UX를 보편화시키는 효과도 있겠다
  4. @buraun 파랑새에서 날아온거 보니까 아이폰에서 날리셨아보네요
  5. 새해 첫날 가족들과 고스톱 쳐서 4만원 잃었다 2010년 액땜? ㅠㅠ;
  6. 2010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목표 성취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한테도 복 주시면 힘껏 받겠습니다!!
  7. 종무식과 잔무를 마치고 헐레벌떡 한해를 마쳤다. 그리고 지금 상암CGV 9관에 셜록홈즈 보려고 왔다!!
  8. @Hyvva817 새우 잘 까는 처자를 만나야 쓰겠구먼
  9. 어제 태어난 친조카(동생딸)와 돌도안된 처조카(손윗처남딸)의 이름이 같게될것 같다! 이것도 인연일듯... 강민지&김민지!
  10. 2009년이 24시간도 안남았네. 연말이 정신없어서 한해를 정리할 여유를 못가지고 있다. 신정 연휴를 활용하는수밖에... 2010년 새로운 한해를 위한 준비도...
  11. 오늘 새벽에 태어난 동생의 딸. 두번째 조카는 중국에서 태어났는데 우리나라와 1시간 시차가 납니다. 조카 사주는 중국 시간 기준인가요? 한국 시간 기준인가요? ㅎㅎ 한번 찾아봐야겠군.
  12. @idreaming 토론회때 좋은 발제 감사했습니다. 절대 악역 아니셨고, 다른 분들께 많은 자극도 되고, 반응도 정말 좋았습니다. 동영상 촬영본 나중에 보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기대하고 가끔 질문도 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나도 그렇지만 아이폰 유저가 많아지면서 트위터 사용자, 아니 올라오는 트윗수가 확실히 많아졌다. 올라오는 트윗을 다 챙겨읽지 못한다. 가끔 가까운 지인의 트윗을 놓칠때도 있는데 거꾸로 찾기가 쉽지 않다.
  14. 새벽에 두번째 조카가 태어났단다. 여자애가 4.1kg이란다. 가만히 생각하니 우리 집안에 며느리들 말고는 첫 딸이다.
  15. 출근길 주차장 차위에 쌓인 눈. 오늘 아침 눈은 웬지 소박하고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http://tweetphoto.com/7537513
  16. 출근할때 퇴근길 폭설일거라고 들었던것 같은데 ㅠㅠ
  17. 오늘 회사 송년회를 했다. 난 그냥 밥만 먹고 사무실로 다시 올라와서 밀린 업무 진행중. 올해까지 할 일을 정말 12월 31일 저녁까지 해야 할 판이다.
  18. 이제 MSN에서도 트위터가 가능한다는데...테스트 함 보자..
  19. 회사 송년회 행사장. 거창한건 아니고 회사 건물 지하에서 싸구리 부페. 식순에 니도 나가서 한마디 해야 하는데 왕짜증!http://tweetphoto.com/7501674
  20. 삼성 센스 노트북 넷북 n310 블랙 미개봉 신제품 판매합니다 nt-n310-ka16b http://cafe.naver.com/joonggonara/40583783
  21. 요즘 산케이 구로다 기자의 비빔밥 관련 얘기를 보면서 11월에 도쿄 산케이신문사에 갔을때 들었던 얘기가 기억난다.이가끔 산케이 웹사이트에 한국 방문자가 폭주하는데 한국어판 웹사이트를 개설하면 수익에 도움이 되겠냐고 묻더라 ㅋㅋ
  22. KBS 심야토론 전 진행자인 시사평론가 정관용 교수가 네이버후드 어워드 심사자로 왔다 http://tweetphoto.com/7437495
  23. 네이버후드어워드 가수 호란 공연 http://tweetphoto.com/7437196
  24. 네이버 후드 어워드 시상식 현장 그랜드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http://tweetphoto.com/7434937 http://tweetphoto.com/7434951
  25. 빙판길이 우려되어도 저녁에 차 쓸일이 있어서 차 끌고 일찍 출근했는데 내리막길을 제외하고는 생각보다 안막혔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트위팅이 늘어났는데 트위터에도 일기나 비밀글 같은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26. 휴일 회사 나와있는데 올들어 서울에 처음 함박눈이 왔다 도로가 장난 아닐듯. 내일 출근이 벌써 걱정된다http://tweetphoto.com/7360259
  27. @Hyvva817 허걱 새벽까지 메타 작업?
  28. @buraun 결국 은총은 못받고 왔네요 곧 아이폰 멤버로 합세하시는 건가요?
  29. 워커힐 아이스링크 야경 http://tweetphoto.com/7288116
  30. 아바타 디지털3D 보러 녹차라떼 한잔 사들고 김포공항CGV 입장 자리가 너무 구석탱이다
  31. 밤에 무작정 극장을 찾았으나 역시나 헛탕치고 쇼핑만 하다가 집에 왔다 내일 오전 11시 아바타 디지털 3D 반환 좌석을 간신히 예약하고 왔다
  32. 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 인천방향 정체 중
  33. 강원랜드 점심부페 2만5천원 국민카드 10%할인http://tweetphoto.com/7163427
  34. 강원랜드 입장!!! 화이팅~~~ http://tweetphoto.com/7147918
  35. 크리스마스 아침 여주휴게소 강릉방면 사람들로 북적인다http://tweetphoto.com/7135212
  36. 크리스마스 아침, 영동고속도로 이천부근 눈으로 덮힌 산http://tweetphoto.com/7134996
  37. 1년동안 머릿속에만 담아놓고 주저하던 일이 어제 자연스럽게 기회가 만들어졌다. 성탄전날 축복이될지 괜한짓이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모든것은 때가 있기 마련이고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생긴 기회를 잡을수 있다는 점을 새삼 느낀다.
  38. 너무 어둡게 나왔군 http://tweetphoto.com/7049719
  39. 쇼옴니아2 직찍 http://tweetphoto.com/7049719
  40. 아직 더 자야하는데 갑자기 잠이 깨버렸다 더 자보려고 노력해봐? 아님 그냥 잠깨고 씻을까? 그와중에 난 아이폰 열어서 트윗질 ㅜㅜ
  41. 크리스마스를 25시간30분 앞둔 지금 나는 사무실에 내일 처리할 급한 일거리만 남겨두고 집으로 향한다
  42. 영화 아바타를 아이맥스 3D로 봐야한다고 해서 극장을 찾아봤는데 용산CGV는 12월 29일까지 매진이란다 끙;;
  43. @hsk0220 도곡동 대동빌딩 검색해보시면 그 근처입니다 타블도우트 ta: bldout 옆이라네요
  44.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수록 자기 안위에 목매고 자리 행세를 하려고 하고 제대로 대우 못받는 불만을 가진다 그런데 다들 똑같으니 옥석을 가릴수도 없는게 더 큰 문제다
  45. 구로에 있는 자이네스 방문 http://tweetphoto.com/6949074
  46. 오늘 오후는 결국 성남도 서초도 아닌 구로로 고고씽하게 되었다.
  47. 내일은 2시에 성남, 4시에 서초에서 행사와 모임이 있다. 둘다 가고 싶긴한데 과연 어느 한곳이라도 갈수 있을까? 가면 어디로 갈까? 어떻게 갈까?
  48. 네티앙 무료 계정 홈페이지, 나모 웹에디터로 만든 개인 홈페이지, 싸이월드 미니홈피, 블로그, 트위터...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까요? RT @oojoo 저는 블로그 포스팅까지 줄었다는 RT @estima7: 계속 감소하는 RSS리더사용량
  49. 도곡동 브리티시펍 Do it Again 폭립http://tweetphoto.com/6898157
  50. 헉;; 성탄절이 이번주네;;;;
  51. @ollehkt 아이폰 사용자들이 이용할수 있는 KT Show의 모바일 고객센터는 없나요? 모바일로 이용요금이나 현재 데이터이용현황 같은 걸 확인했으면 좋겠네요
  52. 아이폰 12~2월에 데이터 500M를 무료로 더 준다는 문자를 지금받았다 12월에 아직 300M도 안썼는데 10일동안 700M이상을 사용할수 있다는 소리다 좀 과감해져야겠다
  53. 아바타가 도대체 어떻길래 다들 칭찬인가. 그것도 3D로 꼭 보라네. 한번 보긴 봐야 하는데. 시간을 언제낼 수 있을지...
  54. @ezoomin 14일 열린 <디지털 시대의 음악 산업의 변화와 전망을 말한다>에 관하여http://imnews.imbc.com/fullmovie/fullmovie05/child/2522603_6631.html
  55. 항상 맥주한잔이나 소주반병씩 하시는 아버지 반주상에 언젠가부터 막걸리가 올라가고 있다 http://tweetphoto.com/6821678
  56. @zerofe 모니터가 시원시원하네요
  57. 연말이라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산더미다. 정부기관과 관련된 프로젝트라 12월 31일까지 정리해야 할게 많다. 일요일 오후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나와 있는데 난 그들이 뭐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들도 내가 뭐하는지 모르겠지? 조그만 회사인데...
  58. @hollobit 저도 달력 구매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마지막 선택은 정말 바보스러울 정도로 아쉬웠다는 표현 밖에...
  59. @idreaming 매주 부산까지 기러기 생활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KTX로 시간이 짧아졌으니 다행이지 기차도 2~3시간 넘으면 몸이 피곤해지던데...
  60. 도미노피자로 오참 http://tweetphoto.com/6801105
  61. 헉;; 무한도전 달력 어플도 나왔군 MBC 빠르네
  62. @leejongkul http://twitpic.com/u61up - 사진이 흔들렸는데 자동적으로 초상권 침해 우려를 해소했네요
  63. @qtskorea @kimdaeo tvuplayer 다운받아보려고했는데 가격이 꽤 되는군요
  64. @funronga 방송사 통합 어플을 기대하면 어떨까요? 방송사들이 뭉친다는 게 쉽진 않겠지만...
  65.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 완전 막장 스토리 보기 짜증나는데 와이프는 채널 고정이다
  66. @Lawyer_KOREA 숙소는 얼마나 할까요? 라스베가스 호텔이 생각보다는 비싸지 않다던데... 언제나 한번 가볼수 있을런지 ㅜㅜ
  67. 압구정 가는 길 올림픽대로가 막혀서 노들길로 돌아가는 중http://tweetphoto.com/6726059
  68. @buraun 한국인의 게임, 고스톱(또는 맞고)이 있습니다. 아이폰 들고 다니니 이동하는데마다 WiFi 찾고, 없는 곳에는 3G망으로 사용하면 데이터 많이 잡아먹지 않을까 계산하는 습관이 생기네요.
  69. 횡성한우 꽃등심의 훌륭한 마블링 http://tweetphoto.com/6585853
  70. 횡성 오리지널 한우 꽃등심 http://tweetphoto.com/6578317
  71. 강원도 횡성 축협 한우프라자 ㅋㅋhttp://tweetphoto.com/6577795
  72. 구글이건 아이폰이건 캘린더에 음력이 지원되지 않는 건 너무 큰 맹점이다. 집안 어른들 생신은 아직 음력이 많으신데 ...
  73. 디지털시대 음악산업의 변화와 전망에 대한 종합토론, 사회자 김남일 tbs교통방송 편성기획실장 http://tweetphoto.com/6410893
  74. 음악과 디바이스, 다음 김동현 팀장http://tweetphoto.com/6409784
  75. 방송과 음악산업의 발전적 방향모색, KBS 김원 PDhttp://tweetphoto.com/6408837
  76. @Chuloong 저도 지난주 금요일 못가뵈었네요 내일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77. 디지털 음악시장의 이해와 디지털컨버전스, 엠넷미디어 디지털미디어본부 금기훈 본부장 http://tweetphoto.com/6408070
  78. 토론회 디지털시대 음악산업의 현황과 전망에서 발표중이신 한국콘텐츠진흥원 이동주 차장님 http://tweetphoto.com/6406374
  79. 아무래도 내일부터 펼쳐질 한주를 예상해보니 전쟁의 크라이막스가 될 것 같다. 그 불안감이 일요일 저녁 8시에 나를 회사 사무실 책상 앞에 앉게 해놓았다. 하지만 혼자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80. 제주항공의 프로펠러 항공기 x400 기종 내부 2*2 좌석 배열이다http://tweetphoto.com/6353066
  81. 제주의 맛집 삼성혈 해물탕 소 4만원http://tweetphoto.com/6346208
  82. 제주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제주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만날수 있다 http://tweetphoto.com/6331510http://tweetphoto.com/6331542
  83. @jdpapa 다음 모바일 분들이 많이 바쁘신가보내요 ㅠㅠ 김지현본부장님도 얼마전에는 트윗팅하셨던데
  84. 아- 이런 지금 새벽 5시인데 난 잠이 깨서 아이폰으로 트윗팅하고 있다 일요일 새벽이긴 하지만 오전에 일이 있어서 오래 자긴 힘들텐데 하루 종일 피곤하겠다 그런데 지금껏 팔로잉된 다른 트위터들도 잠못 자고 재잘거리는구나
  85. 오늘 오후 제주 성산일출봉 정상에서http://tweetphoto.com/6283034 http://tweetphoto.com/6283057
  86. 제주의 겨울바다 대명리조트에서 바라본 함덕해수욕장http://tweetphoto.com/6260552
  87. [Blog]KBSi,'디지털 시대, 음악 산업의 변화와 전망을 말한다' 토론회 개최 http://durl.me/8vxn
  88. 오늘 오후 코엑스의 디지털미디어페어를 관람했다 그런데 HD 방송 소개하는 부스에 차는 왜있고 레이싱모델은 왜 있는걸까 암튼 눈요기는 된듯 http://tweetphoto.com/6169170
  89. 홍대앞 호프 가튼비어 과일안주 http://tweetphoto.com/6161593
  90. 홍대앞 지우갈비에서 비어버린 돼지갈비 불판http://tweetphoto.com/6159518
  91. @miyaung 반갑습니다. 월요일 토론회에서 뵙겠습니다.
  92. 신림역 근처에 있는 씨푸드부페 마르세이유에서 저녁식사 중http://tweetphoto.com/6102826 http://tweetphoto.com/6102838
  93. 아이팟터치 있고 각 신규 휴대폰 리뷰를 할 기회가 많아서 아이폰 필요없다던 와이프가 내 아이폰을 보고 산타할아버지가 구리수마수 선물로 아이폰을 가져올것 같다고 한다!
  94. 아이폰을 사용하다보니까 트위터, 미투데이 같은 마이크로sns 서비스의 파워를 새삼 절감한다 모바일로 블로깅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부분을 해소시켜준다 다
  95. @mickeyk 앗 진짜로 재석팀의 코스메뉴도 판매하나요?
  96. @jjoony1 기획자들이 볼수 있는 안드로이드에 관한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97. 아이폰은 개별 단말기로 몇대가 팔렸느냐의 관점이 아니라 업계의 리더들이 사용하면서 시장 구도를 바꿔놓을 파급력이 초점이다. 아이폰의 기세를 꺽을 수 있는 것은 삼성 애니콜 브랜드로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파급력이 있을 것 같다.
  98. 느지막히 결혼하는 친구놈 때문에 모처럼 ktx 타고 지방 나들이 중. 지방 가는게 서울시내 길막히는 곳 가는 시간이랑 피장파장이다http://tweetphoto.com/5929029
  99. @gggwon 넵 꽃모양 치즈 카나페네요
  100. 모처럼 주말 저녁 집에서 와인 한잔 하기 위해서 아내가 준비한 이쁜 안주 http://tweetphoto.com/5875393
  101. 눈발 날리는 홍대 정문의 홍문관 풍경http://tweetphoto.com/5856856
  102. 토론회 <디지털 시대의 음악 소비 양식의 변화와 전망> 참가 신청 받습니다 http://www.onoffmix.com/e/kjhondal/1276
  103. 네이버후드 어워드http://campaign.naver.com/naverhood2009/main3.html 오픈캐스트 부문에 제 와이프가 운영하는 "직장인의 휴가내서 떠나는 여행~ 고고씽!"이 후보로 올랐네요. 트위터 여러분들의 지원 사격 바랍니다
  104. 화이트와 블루의 외관, 파스텔톤의 실내벽화가 이쁜 홍대앞 카페 prado http://tweetphoto.com/5699075http://tweetphoto.com/5699090
  105. @massil77 앗 저는 컨퍼런스장 입구 전시부스에 있는데 반갑네요 이제 서서히 철수준비 해야겠어요
  106. @Chuloong 별일없으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I에서 주최할 음악산업 토론회는 14일(월) 오후2시반부터 홍대앞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107. @hur 저도 처음에는 밧데리가 못버티나 싶었는데 피처폰때도 모바일게임 계속하면 오래못버텼던 기억이네요 그만큼 아이폰이 쓸모가 많다는 증거겠죠 다만 밧데리 자체 수명이 빨리 다할수 있어 그때가 걱정이긴 합니다
  108. @Chuloong 음악관련 토론회를 준비중인데 저녁에 메일드리겠습니다
  109. 융합형콘텐츠산업컨퍼런스에서 다음 김지현본부장님의 발제모습 아이폰 직찍http://tweetphoto.com/5681037http://tweetphoto.com/5681060
  110. 새벽에도 트위터는 활발히 돌아가는구나 이런 젠장 박지성 경기시간 맞춰서 잠이 깨버리면 어쩌라는거야 ㅜㅜ
  111. http://tweetphoto.com/5657072 기아의 신차 k7입니다 지난 주말 인천 송도신도시에서 봤습니다 벌써 출시된건지 모르겠는데 간지나더군요
  112. 12월에 들어서자마자 전시회,컨퍼런스,세미나가 곳곳에 열린다 나도 제법 참석해야하고 하나는 주최,기획까지 해야한다 장소,섭외,일정,커리큘럼,홍보,식사,뒷풀이 신경써야 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대행사 맡길 돈으로 기념품이나 하나더 만들려했는데 잘한건지 ㅋ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인터넷 이야기2009.06.15 13:20

요즘 인터넷 쪽에서는 트위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블로고스피어에서 IT쪽 선수들로 활동하던 분들을 중심으로 twitter에서 새로운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도 얼마 전부터 트위터에 계정 http://twitter.com/kjhondal 을 만들어서 끄적여 보고는 합니다. 덕분에 블로그에 소홀해지는 면도 있더군요. 

좀 사용해보니까 공동 메신저라고나 할까, 심플 SNS 서비스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그냥 실시간 게시판 같은 느낌도 납니다. 마이크로블로그라는 표현만으로는 설명하기 힘들구요. 편하게 자기 이야기를 하던 싸이월드의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트위터가 얼마나 대중화될 지 궁금합니다. 아직 한글판 서비스도 없는 상황이고, 미국에서 이제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IT계의 선수들이 관심을 가진다고 모두 대중화되거나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것은 아닙니다. 마이크로블로그로 한창 관심을 받던 미투데이도 NHN에 인수된 이후에는 관심의 초점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그런 중에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가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활용하는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싸이월드의 1촌을 맺은 것과 같은 효과도 있는데 서비스 활성화에 그만한 게 없겠죠. 미국에서도 오프라윈프리쇼에 소개되면서 급격하게 방문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트위터는 웹 서비스가 기반이기는 하지만 점점 다양한 디바이스, 어플리케이션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는데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어서 모바일 인터넷이 활성화될 때 더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
Twitter&미투2009.05.16 00:30
  • 천재란 있을까? 몇명의 천재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게 그들은 과연 천재일까? 나의 노력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2009-05-15 12:59:12
  • 트위터는 마이크로블로그라고 표현하기는 좀 애매한 것 같다. 공동 메신저, 단문 게시판 정도라고나 할까…(트위터, 마이크로블로그)2009-05-15 12:59:42
  • 미투데이는 좀더 마이크로블로그에 가까운 것 같다. 그런데 조금더 개인화되어 있는 것 같고 커뮤니티적인 요소는 덜한 듯한 느낌… 내가 아직 기능을 잘 몰라서 그럴 수도…(미투데이, 마이크로블로그)2009-05-15 13:01:01
  • 그런데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미투데이, 트위터)2009-05-15 13:01:17

이 글은 정훈온달님의 2009년 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강정훈닷컴 정훈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