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으로 유명한 후라노에는 길거리에 메론 농장과 샵도 많이 보인다. 렌터카로 후라노를 떠나다가 메론 생각에 무작정 들어간 곳. 후라노 메론 아이스크림 산타의 수염 포퓨라팜サンタのヒゲ   



메론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다.



맛있는 메론도 팔고



잠시 쉴겸 테이블에 앉았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딸램 덕분에 초코 시럽이 올라간 아이스크림과 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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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노 라벤더로 유명한 팜도미타(Farm Tomita)의 9월초와 메론



팜도미타 바로 옆에 있는 도미타 메론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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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오전 브런치를 위해서 찾은 과자공방 후라노 델리스



작은 소도시 한 구석의 공간이지만 입구부터 유럽 어느 도시를 흉내낸 느낌이다.



계단을 오르니 삼림욕 같은 느낌을 주는 나무 속 길이 나오는데 한 층 더 올라가면



후라노 델리스 건물이 나온다.



정말 공간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다. 



한쪽의 휴게 공간은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게 만들었고



우리나라에 이런 카페가 있으면 정말 인기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절로 들었다.



건물 앞쪽 테라스는 건물 벽 색깔과 맞추어 하얀색이다.



이제 건물로 들어간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



날씨 좋을 때는 밖 테라스도 좋을 듯 싶다



과자공방 후라노 테라스 메뉴들이 이쁘게 놓여져 있다. 뒤로 주방도 보인다.



후라노 델리스 메뉴판



정말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하면서 이쁜 케잌들이 많다.



과자공방 후라노 델리스에서 유명하다는 우유 푸딩과 치즈 케잌. 그리고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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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노에 가면 꼭 가보라고 추천할 만 곳. 닝구르테라스. 마침 숙소였던 뉴후라노 프린스 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호텔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었다. 



닝구르는 예로부터 홋카이도 숲에 갈고 있는 아주 작은 요정을 뜻한다고 한다. 후라노 출신의 극작가 구라모토소의 저서 '닝구르'에 등장하는 요정을 뜻하는데, 숲의 지혜자라는 의미를 가지기도 한단다.



숲 속을 산책하면 작은 통나무 집 15채가 이어져 있는데 그 통나무집에 각 테마별로 수공예품,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해가 질무렵 조명이 길을 이어주는 게 정말 숲속의 요정을 만나러 가는 느낌이다. 



관리하시는 분이 센스있게 주위의 떨어짓 나뭇잎들을 모아서 하트 표시를 해놓았다.



이쁘고 아기자기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다.



커피하우스. 하지만 좀더 가면 더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해서 더 걸어가본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으면 꽤나 인기 있을텐데 하는 느낌도 들었다.



작고 이쁘기도 해라.



숲 속 길을 걸어가다가 보면 끝에 숲속의 시계, 모리노도케이 카페가 있다. 구라모토 소의 TV 드라마 '아름다운 시간(優しい時間)에서 주인공이 운영하는 찻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바리스타 앞에 바에 앉아서 커피를 주문하면 커피의 원두를 직접 갈아서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다. 카운터 석이라고 되어 있는데 의자가 9개 있다.



뒤에는 일반 테이블이 있는데 22 자리다.



카운터 석에 앉기 위해서 기다리는 사람도 많다.



딸램이 먹은 초코케잌



후라노에 가면 해질 무렵에 닝구르테라스에 가서 구경하고 커피도 한잔 마시면 괜찮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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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4일까지 여행했던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와 하코다테 코스가 아닌 후라노와 비에이 일정이다. 7월중순부터 8월까지가 후라노와 비에이 여행하기에 제일 좋은 시기다. 삿포로에서 하룻밤 자고 렌터카로 후라노(富良野)로 향했다. 

후라노(富良野)에 가서 처음 찾은 곳은 로쿠고 전망대. 



차를 타고 전망대 꼭대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 기대했던 것보다 넓지 않아서 약간 아쉬운 감도 있었지만 



맑은 날씨와 함께 해서 기분이 좋았다.



차를 타고 다시 입구로 내려왔다. 입구에 있는 호빵맨 샵.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옆에는 잼 공장도 있다.



애들 놀게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다.



호빵맨과의 인증샷



딸램은 어딜가나 놀이터가 최고다.



호빵맨 전시관은 1층은 호빵맨과 관련한 각종 문구, 장난감 등을 판매했고, 2층에는 호빵맨 그림이 전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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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끼니 때우는게 중요한 일이다. 후라노는 관광객들이 많아서 별 걱정 안하고 인터넷에서 맛집 검색을 해서 몇군데 알아놓고 찾아갔다. 그런데 왠일인지 공사중이라면서 문을 닫은 곳이 많았다. 후라노 역을 근처를 돌다가 그나마 찾은 곳이 스프 카레식당인 마녀의 스푼 魔女のスプーン.



그리 크지 않은 식당이었는데 겉에서 보기에 아기자기한 일본 식당이라고 딱 써있는 느낌이었다. 식당 안 사진이 없는데 많지 않은 테이블이 이쁘게 꾸며진 식당이다.



비프카레. 카레 색깔은 진해보이지만 맛은 좋았다. 



딸램이 먹었던 키즈 메뉴. 밥이 홋카이도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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